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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 경제정책 혼란스러우나 미국과의 회담에 희망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AFP Relaxnews 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Xi Jinping) 중국 총리가 다음 달 G20 정상 회담에서 '아마도' 만날 것이라고 한 미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측은 미국과의 긴장된 관계에 대해 "매우 혼란스럽다"고 밝히며 관계에 대한 해답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경제 자문위원 래리 쿠드로(Larry Kudlow)는 "대통령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리는 G20에서 만날 것"이라고 폭스 뉴스 선데이(Fox News Sunday)에서 밝혔다.

 

그는 중국과의 무역 협상은 양측이 서로 관세를 부과하면서 세계 경제에 충격을 가하는 갈등을 불러 일으켰으며 지금까지 "불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 "최근까지의 관계는 긍정적이지 않았다"고 쿠드로는 말했다.

 

주미 중국 대사는 세계의 양대 경제 강국 간의 관계에 대한 비슷한 의구심을 제기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상반된 신호로 인해 중국이 무역 협상에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대사는 "행정부에서 누가 최종 결정권자인지 알 수가 없다"며, "물론 대통령이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이지만 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매우 혼란스럽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자들은 트럼프의 경제 정책자들의 경제 정책이 혼란스럽다고 비판했으며, 한 중국 관계자는 "미국인 경제 정책 결정자들은 믿을 만하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반면에 또 다른 관계자는 미국 측이 '변덕스럽다고' 비판했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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